YMC x Merrell 콜라보 슬립온 출시! #ymc원피스 #ymc운동화 #머렐직구 #ymc직구
요즘같이 바쁜 일상 속에서는 신발조차도 간편하게 신을 수 있는 게 최고죠.
그런 의미에서 최근 눈길을 끄는 협업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YMC(You Must Create)와 Merrell(메렐)이 손잡고 만든 완벽한 슬립온 슈즈인데요.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주목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감각적인 브리티시 무드, YMC
먼저 YMC는 1995년 런던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이름부터가 "You Must Create" — 즉 "스스로 창조해야 한다"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시간이 지나도 멋스러운 디자인을 지향하는 게 특징이에요. 깔끔하면서도 독창적인 실루엣 덕분에 전 세계적으로 젊은 감성을 지닌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죠.
기능성과 아웃도어 감성의 끝판왕, Merrell
한편 Merrell은 미국을 대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트레킹화, 하이킹화로 잘 알려져 있지만 요즘은 일상에서도 신기 좋은 라이프스타일 슈즈 라인업으로도 주목받고 있어요. 편안한 착화감과 내구성, 그리고 발을 감싸주는 그립력은 말 그대로 ‘걷는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 브랜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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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에서 선보인 슬립온 슈즈는,
말 그대로 YMC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Merrell의 아웃도어 기술력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고 할 수 있어요.
디자인 포인트는 굉장히 미니멀합니다. 과하지 않고 깔끔하면서도 살짝 빈티지한 무드가 느껴져서 어떤 옷에든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컬러감도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톤다운된 색상들이라 도심에서도, 여행지에서도 부담 없이 신기 좋아요.
착화감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메렐 특유의 쿠셔닝과 그립감 덕분에 장시간 신어도 편안함이 유지돼요.
무엇보다 슬립온이라는 점! 신고 벗기가 너무 편해서,
약속시간 3분 전에 급하게 나가야 할 때도 이거 신고 달리면됩니다ㅎㅎㅎ
요즘처럼 스트릿 감성과 아웃도어 무드가 자연스럽게 믹스되는 트렌드 속에서, 이 슬립온 슈즈는 딱 알맞은 타이밍에 등장한 느낌이에요. 혹시 주말 마실 나갈 때,
혹은 도심 속 산책용 슈즈로 고민 중이셨다면 이 조합, 진심 추천드립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YMC와 Merrell의 협업 슬립온, 여러분의 스타일에도 잘 어울릴 것 같으신가요?
의견도 궁금하고, 혹시 실물 보신 분들 계시면 착화감 어땠는지도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