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는 닥터마틴이지! 데일리템으로 추천하는 닥터마틴 5가지 #닥터마틴로퍼 #닥터마틴사이즈
날씨가 풀리면 패션부터 바꾸고 싶은 게 봄의 묘미죠.
무거운 겨울 부츠는 잠시 안녕~ 이제는 산뜻하면서도 멋스러운 아이템으로 눈을 돌릴 시간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계절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닥터마틴(Dr. Martens)의 봄철 데일리템을 소개해드릴게요.
닥터마틴 하면 떠오르는 강렬한 워커 이미지?
요즘은 다릅니다. 우아하고 트렌디한 라인까지 아주 다양하거든요.
그럼 하나씩 살펴보실까요?
#닥터마틴엘피2버지니아 (ELPHIE II VIRGINIA BALLET)
봄 느낌 가득한 플랫슈즈 스타일의 엘피2 버지니아는
'이게 닥터마틴 맞아?' 싶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디자인이에요.
부드러운 버지니아 가죽은 발을 감싸는 착용감이 탁월하고, 굽이 살짝 있어 안정감도 챙겼어요.
특히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라운드 토와 얇은 아웃솔 덕분에 어느 룩에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죠. 데님 팬츠는 물론이고, 롱스커트와 매치해도 예쁘답니다.
"닥마도 이렇게 여성스러울 수 있구나~" 싶은 반전매력을 가진 아이템이에요.
#닥터마틴버즈5 (Buzz 5)
스니커즈와 부츠의 중간 어디쯤? 이게 바로 버즈5의 매력이죠.
닥터마틴 특유의 견고한 실루엣에 캐주얼한 무드를 가미해서, 출퇴근은 물론 데일리 외출용으로도 딱이에요.
버즈5는 특히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데요, 두툼한 아웃솔이 은근 키높이 효과도 있고,
밑창에 들어간 옐로 스티치가 닥터마틴 감성 제대로 살려줍니다.
스트릿 감성도 살짝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해요. 스웨트팬츠, 조거팬츠랑 코디해도 예쁩니다!
#닥터마틴1461 모노 (Mono)
닥마의 스테디셀러 1461을 올블랙 모노톤으로 재해석한 모델이에요.
군더더기 없는 심플함이 강점이라, 봄철 미니멀 룩에 찰떡궁합이랍니다.
특히 직장인 분들, 교복에도 잘 어울리는 신발 찾는 분들께 인기 많죠.
1461 모노는 가죽부터 밑창, 스티치까지 전부 블랙 컬러라서 통일감이 있고, 그래서 더 고급스러워 보여요.
말 그대로 "어디에나 어울리는 기본템"으로, 하나쯤 갖고 있으면 사계절 두루 활용 가능해요.
봄에는 화이트 셔츠+슬랙스 조합에 한번 신어보세요. 진짜 깔끔해요!
#닥터마틴아드리안 태슬 로퍼 (Adrian Tassel Loafers)
살짝 빈티지하고 클래식한 분위기 원하신다면 아드리안 태슬 로퍼가 제격이에요.
이 로퍼는 닥터마틴 특유의 견고함에 전통적인 태슬 디테일이 더해져서 '복고 감성 + 모던함'이 아주 조화롭답니다.
특히 봄철에는 얇은 니트나 셔츠에 면바지, 그리고 아드리안 하나면 룩이 확 살아나요.
발등을 덮는 스타일이라 안정감도 좋고, 조금은 포멀한 자리에 신고 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죠.
요즘 MZ세대들 사이에서 "꾸안꾸의 정석"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유가 다 있어요.
닥터마틴 라케텐 (Laketen)
"이건 진짜 닥터마틴의 새로운 모습!"
라케텐은 닥터마틴에서 보기 힘든 운동화형 디자인이라 처음 보면 다들 놀라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에 스포티한 무드까지 갖춘 라케텐은, 활동량 많은 날에도 발 편하게 신을 수 있어서 데일리 스니커즈로 아주 좋아요.
가볍고 통기성 좋은 소재로 만들어져서 봄철 산책이나 여행용으로도 탁월하고요.
기존 닥터마틴이 조금 무겁다고 느끼셨던 분들이라면 이 모델이 신세계일 수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 테크웨어 좋아하신다면 한 번쯤 꼭 눈여겨보세요!
이번 봄,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고 싶다면 닥터마틴만한 브랜드도 없죠.
워커 이미지에만 갇혀 있던 닥터마틴,
이제는 다양한 무드와 디자인으로 일상 속 어디에서든 빛나는 아이템을 보여주고 있어요.
여러분은 어떤 모델이 제일 마음에 드시나요?
혹시 이미 가지고 있는 닥마가 있으시다면 어떤 스타일로 자주 신으시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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